디자인 하이콘셉트
2011년 05월 12일 트렌드디비

접어서 형태를 바꾸는 디바이스 

 

1.jpg

 

2.jpg

Flexbook, Hao-chun Huang

 
플렉스북은 디자이너, 하오천 황과 후지쓰(www.fujitsu.com)가 협업하여 만든 컨셉 디자인이다. 플렉스북의 특징은 키보드와 스크린이 접혀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11인치 크기에 21:9 비율의 터치스크린은 스위블 구조로,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 평상시에는 노트북으로 사용하다가 스크린을 돌려서 접으면 태블릿 모드가 된다. 여기에 키패드와 스크린을 반으로 접고 서로 포개서 접어 매우 콤팩트하게 만들 수 있다. 이 상태의 크기는 가로 146mm, 세로 153mm에 불과하다.

 

접을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개발과 함께 디바이스를 접어 형태를 변형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것은 태블릿과 노트북의 경계를 없애며 스크린의 크기가 크면 휴대하기가 어려워진다는 편견도 깨뜨린다. 디바이스의 부품이 형태의 유연함을 가짐에 따라 종이접기 방식이 도입된다. 

 

Impact
Extent
Phase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디자인 하이콘셉트

Origami Device

접어서 형태를 바꾸는 디바이스 Flexbook, Hao-chun Huang 플렉스북은 디자이너, 하오천 황과 후지쓰(www.fu...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