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02일 트렌드디비
두 디스플레이를 이어주는 숨겨진 공간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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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RWTH 아헨(Aachen)대학의 미디어 컴퓨팅 그룹(Media Computing Group)은 뉴욕에서 열린 ITS 2010에서 두 개의 프로젝터와 세 개의 카메라를 이용해 만든 책상, 밴드데스크(BendDesk)를 발표했다. 책상의 테이블과 벽 전체가 터치 디스플레이다. 이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사진을 보거나 게임을 한다. 특히, 사진을 보는 기능에서 두 디스플레이가 연결되는 곡선 부분을 활용한 UI디자인이 눈에 띈다.
- 듀얼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활용한 모바일 기기가 늘어나면서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UI디자인이 중요해졌다. 일반적으로 버려지는 공간인 두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부분을 활용한 UI가 눈에 띈다. 이러한 UI는 자연스럽게 두 디스플레이를 분할하면서 심리스(Seamless)한 사용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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