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공업디자인을 전공하는 최필재가 2024년 11월에 비메오와 비핸스에 등록한 의자는 시각적으로는 불안정하게 보이지만, 구조적으로는 견고해서 앉았을 때 촉각적인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람이 의자에 앉는다는 행위를 감각 요소로 해체하다
앉는다는 행위를 앉기 전에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시각적 체험과 실제로 의자에 앉아서 느끼는 촉각적 체험이라는 2가지 단계로 분류했다. 레비토는 와이어로 연결돼 있어 앉았을 때 축을 중심으로 미세하게 흔들린다. 그래서 마치 구름 위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다음은 디자이너의 발상을 표로 만들었다.
| 앉는 단계 | 1단계 | 2단계 |
| 체험의 유형 | 시각적 체험 | 촉각적 체험 |
| 사람의 동작 | 눈으로 의자를 본다. | 사람이 의자에 앉는다. |
| 새로운 해석 |
앉기에는 불안정해 보여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
약간 흔들려서 구름 위에 앉아 있는 것 같다. |
Levito, Choi Pil-jae
https://www.behance.net/gallery/212121521/Levito
https://vimeo.com/102808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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