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metmuseum.org/ko/exhibitions/sleeping-beauties-reawakening-fashion)이 5월 6일부터 9월 2일까지 인공지능 개발사인 오픈AI와 협력해 '잠자는 숲속의 미녀: 다시 깨어나는 패션'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연다. 특히, 마지막 갤러리에서는 1930년대 사교계 명사였던 나탈리 포터(Natalie Potter)와 인공지능 기반으로 채팅(chatnataliepotter.metmuseum.org)할 수 있다.
박물관에서 의상은 사람이 입었던 옷이지만 더 이상 입고, 만지고, 냄새 맡을 수 없는 움직이지 않는 예술품이 되는데, 이것을 비디오 애니메이션, 라이트 프로젝션, 사운드스케이프 등의 기술로 되살린다. 챗GPT(ChatGPT)로 구현한 것으로, 수동적이고 조용한 전시 작품을 역동적인 교류의 대상으로 바꾼다.

Sleeping Beauties: Reawakening Fashion,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and 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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