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스마트폰은 많은 기업의 적이다. 사람들이 작은 화면을 보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읽지 않고, 영화관에 가지 않고, 운동을 하지 않는다. 물론 쇼핑도 집에서 한다. 그러다 보니 점점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 머물며 시력은 나빠지고, 점점 뚱뚱해진다.
스크린 밖의 사람들을 만나도록 부추기는 휴대전화
네덜란드의 맥주 상표인 하이네켄과 광고 대행사인 르펍 그리고 미국에서 스트리트웨어를 큐레이팅하는 보데가가 4월 16일,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휴대전화를 만들었다. 스마트폰은 현실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래서 기능은 없지만, 스웩(Swag)이 있는 휴대전화를 기획했다. 즉, 생산성에는 최악이지만, 사회 생활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투명한 본체는 스티커로 멋을 낼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낙하에 강하며, 뒤풀이까지 배터리가 넉넉하다. 맥주 회사와 패션 회사가 스마트폰에 중독된 사람들을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과 만나는 즐거움을 새로운 형태의 휴대전화를 통해 설파한다.
The Boring Phone, Heineken, HMD and Bodega
https://www.heineken.com/global/en/theboringphone
https://www.le.pub/?campagna=heineken-bodega-the-boring-phone
https://www.theheinekencompany.com/newsroom/dialing-up-nights-out-heineken--bodegas-boring-phone
https://bdgastore.com

스마트폰에 기록하기보다 머릿 속에 기억시키는 기회
6월에는 휴대전화가 없는 생활을 받아들이는 보링 모드를 내놓았다. 앱이 작동하는 동안 알림과 카메라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최근 멕시코와 네덜란드의 음악 축제에서 시험했는데, 휴대전화에 기록하려고 애쓰기보다는 이 순간을 기억 속에 간직하라는 것이다.
The Boring Mode, Heineken, LePub
https://www.heineken.com/global/en/theboringphone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eineken.theboringmode&hl=en&pl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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