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디자이너이자 엔지니어인 로스 앳킨(rossatkin.com)은 킥스타터(kck.st/2tuNpup)를 통해 사물을 인공지능 로봇으로 바꾸는 키트, 스마티봇을 크라우드펀딩 했다. 사람이 로봇으로 교체되는 것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로봇을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 스마트폰과 함께 작동하는 골판지 로봇을 제작했다. 로봇과 친숙해지고 싶은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교육용 장난감으로, 스마트폰을 원격 제어 장치로 사용하거나 로봇에 부착해서 집 주변의 거의 모든 것을 로봇으로 만들 수 있다.
사람, 자동차, 개, 자전거와 같은 대상을 인식 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욜로(YOLO)가 포함되어 있어 프로그래밍없이 음료 가져오기, 반려동물을 침실에서 내보내기, 장난감 자동차 따라다니기 등을 시킬 수 있다. 복잡한 코드를 작성할 필요 없이 앱을 사용해 로봇의 동작 방식을 정의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메이크코드(MakeCode)와 호환되기 때문에 직접 프로그래밍할 수도 있어 로봇을 제어하는 방법에 유연성을 제공한다.
• 상상력과 기술을 결합해 감자에서 점토까지 주변에 있는 사물로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고 부품은 다시 사용할 수 있다. 골판지로 만들어진 키트를 통해 제조의 복잡성은 최소화하고 로봇의 즐거움은 극대화한다.
Smartibot, Ross At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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