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하이콘셉트
2018년 04월 11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전자기기 제조사인 소니는 올해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기술로써 일상의 비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인 히든 센스(sony.net/SonyInfo/design/info/mdw2018/index.html?j-short=milandesignweek_2018)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상의 영역에서 기술의 진보로 가능해진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탐구하고, 동시에 숨겨진 감각을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된 공간에서 사람, 객체, 공간 간 새로운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테면, 조명을 흔들어 색과 패턴,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감각적이고 매끄러운 커뮤니케이션 경험으로 기술의 관습과 복잡성을 제거하며 상호작용을 촉발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사람과의 거리를 감지해 반응하는 벽걸이 조명과 디지털 사진이 자동으로 공유되는 벽면, 소리와 그림자로 정보를 제공하는 물건 등 다양한 청각적, 시각적 인터랙션 경험이 가능하다.

 

• 일상적인 환경에서 일상적인 객체와 상호작용하던 방식에 간단한 질문을 던지면서 숨겨진 감각을 체험하게 된다. 일상에서 비일상을 경험하는 것이다. 기술이 일상에서 혁신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과 사용자를 더욱 긴밀하고 감각적으로 연결해준다.

 

Hidden Senses, Sony

sony_hidden_senses_0001_c3.jpg.jpg

 

 

Impact
                   
Extent
                   
Phase
                   

디자인 하이콘셉트

기술로써 일상의 비일상을 경험하는 전시 공간

일본의 전자기기 제조사인 소니는 올해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기술로써 일상의 비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

   

디자인 하이콘셉트

The Hand of the Designer, Moleskin

디자이너의 수첩 수첩을 쓰는 사람에게 수첩은 메모라는 기능적 목적 이외에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바로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