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스타트업인 미스터 프랜들리(mrfriendly.nl/en)는 소변을 보는 동안 광고를 상영하는 소변기로 새로운 광고 플랫폼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소변을 센서로 감지하면 내장형 디스플레이에서 광고를 상영하고, 광고주는 직접 방문해 광고를 교체할 필요 없이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체 관리 플랫폼인 클라우드 제어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광고 플랫폼으로써의 역할 뿐 아니라 물이 필요 없는 특수한 설계로 물 절약에도 도움을 주며, 세균 침전 방지와 항균 처리로 유리관리가 기존의 소변기와 비해 비교적 쉽다고 한다.
• 광고 채널은 수없이 늘어나고, 바쁜 현대인들에게 일정 시간 시선을 끄는 것은 물론, 광고를 끝까지 보게 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소변을 보는 동안 광고가 활성화되는 변기는 성인 남성이 평균적으로 소변기 앞에 머무르는 40초간 떠나지 않을뿐더러 시선을 확실히 붙잡을 수 있다.
Mr. Friendly, Mr. Frie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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