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기반의 스타트업인 셀-프 테크놀러지(cell-free.tech)는 킥스타터(kck.st/2kb81Gh)를 통해 생물학 실험 과정을 체험하는 리간단한 키트, 빅셀(bixels.io)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이다. 전자 부품과 프로그래밍을 즐겁게 학습해보는 키트가 늘어나는 가운데, 빅셀은 생물학(Biology)을 주제로 한다.
이 키트를 사용하려면 먼저 카드보드로 하우징을 조립해야 한다. 그 다음은 미리 준비된 전자 회로 기판을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여 테스트해보고, 8 x 8 배열의 LED 매트릭스 위에 놓인 튜브에 녹색빛을 내는 단백질을 투여한다. 이렇게 완성된 키트는 일종의 생체 디스플레이가 되어 8 x 8 픽셀의 게임을 하거나 GIF 애니메이션도 만들 수 있다. 결과물은 간단한 놀이인데 그 과정은 실제 DNA 연구 실험과 유사하다.
• 과학 연구 분야는 매우 접근하기 힘든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흥미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으며 사회에 공헌한다는 의미도 지닐 수 있다. 그래서 엔지니어들은 과학 연구의 과정을 더욱 쉽게 간단하게 요약, 응용하여 어린이를 포함한 누구나 다룰 수 있는 교육용 키트를 개발한다. 이러한 흐름이 생물학 분야까지 확장된 것이다.
Bixels, Cell-Free Techno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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