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3일 트렌드디비
인테리어 공예품처럼 디자인된 충전 시스템
electree+, electree+
일렉트리+(electricbonsaitree)는 27개의 솔라 패널을 통해 14,000mAh의 전기를 축적해두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을 충전해주는 제품이다. 태양빛을 통해 기기를 충전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볼 수 있으나 일렉트리+의 가장 큰 차별점은 디자인이다. 분재의 형태를 새롭게 해석해 미니멀한 느낌의 '솔라 패널 나무'처럼 만든 것이다. 또한 일렉트리+는 솔라 패널 몇 개가 달린 파트를 마치 나뭇가지를 손질하는 것처럼 회전시켜 태양빛을 많이 받게 할 수도 있다. Always Charged[METATREND Vol.35]에 언급됐듯이 모바일 기기를 항상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지속적인 충전은 생활을 위한 기본적 인프라가 된다. 충전 시스템은 산업이나 IT 기술 관련 기기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변해가고 있다. 일렉트리+는 충전 시스템을 사람의 시선을 끌어모으는 인테리어 공예품처럼 디자인함으로써 전력의 공급과 함께 감성의 정화 효과도 발휘한다.
|
삭제하시겠습니까?
|
미국의 사바나 예술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에 재학 중인 코디 무어, 조단 존스, 유린 리...
|
|
Lighting Interact With Each Other 살아있는 듯 움직이며 빛을 매체로 교류하는 조명들 Species of Illumination, Bob de Graaf 밥 드 그라프(b...
|
|
The combination of products and service designs encourages nature-friendly activities. Changer Starte...
|
|
태양 전지, 자석, 아두이노 등으로 구성된 복합적 모듈러 패널 Clever Electrical Panels B-Squares, Jordan McRae 최근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projects/jmcrae/b-...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