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에 피트니스 트래킹 기능을 넣는 아이디어

Freewheel, Chaotic Moon(2015/08)
케이아틱 문 스튜디오의 콘텐츠 전략 분야에서 일하는 타일러 하이블리(Tyler Hively)는 휠체어를 몰고 다닌다. 그는 스튜디오 내부에 있는 여러 기술 분야의 직원들과 프리휠(chaoticmoon.com/chaos-theory/introducing-freewheel-worlds-first-wheelchair-fitness-tracker)이라는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프리휠 프로젝트는 휠체어에 다양한 센서를 탑재하고 블루투스로 교신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피트니스 트래킹을 부여한다. 휠체어 사용자의 운동량을 측정하는 것은 물론, 이 기술로 수집하는 고도, 방향, 위치 정보 등을 활용해서 세밀한 지도를 만들 수도 있다고 한다.
• 아직 프리휠 프로젝트는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으며 상용화 가능성도 알 수 없는 상태다. 그러나 휠체어를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능동적으로 바꿔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센서를 통한 운동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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