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균을 발견해 1905년에 노벨상을 받은 독일 세균학자인 로버트 코흐(Robert Koch)는 "인류가 콜레라와 같은 전염병과 마찬가지로 소음과 싸워야 할 날이 올 것이다.(The day will come when man will have to fight noise as inexorably as cholera and the plague.)"고 말했다고 한다. 미국의 콰이어트 파크 인터내셔널(Quiet Parks International)은 고요함이라는 자원을 보호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Quiet Parks International
https://www.quietparks.org
https://vimeo.com/328582149
'고요'라는 자원을 지키자!
누리집에서는 조용한 경험과 장소를 소개하고 있는데, 2019년 4월 14일에는 에콰도르 자바로 강(Zabalo River) 유역의 와일더너스 콰이어트 파크에 최우수 야생 조용한 공원 상(First Wilderness Quiet Park)을 수여했다. 인공적인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곳이다.
소음 공해는 건강을 해치고 야생 동물의 생존 능력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한다.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대대로 살아온 코판족(Cofán)은 1978년부터 생태 관광 상품인 에코 투어(Eco Tours)를 운영하고 있다.
Wilderness Quiet Park
https://www.quietparks.org/zabalo-river-ecuador
https://www.cofan.org/ecot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