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인쇄하는 3D 프린터가 사람들이 함께 디저트를 먹으며 잡담을 하는 후식 문화와 함께 성장한다. 식후에 간단하게 먹는 디저트의 인기가 고공 행진이다. 심지어는 식사를 디저트로 대신하는 사람도 있다. 알다시피 디저트는 배가 고파서 먹는 음식이 아니므로 영양가를 따지지 않는다. 그보다는 맛있고 흥미로운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사실상 디저트 시장은 사진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인 인스타그램의 등장과 함께 크게 활성화됐다. 시각적으로 색깔과 모양이 예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기 때문이다. 3D 프린터는 표준화된 필라멘트를 이용해 즉석에서 간단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짧은 시간 안에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하며 음식의 모양이나 영양소를 맞춤형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비타민을 추가해 3D 프린팅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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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적이며 재미있는 3D 프린팅 음식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3D 프린터와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3D 프린터가 숙련된 손기술과 요리에 대한 지식이 다소 부족해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쉽게 디저트를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1인 기업가나 소규모 제작자가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콘셉트로 새로운 디저트를 개발한다. 그리고 독특한 개성을 지닌 다소 이상하지만 재미있는 디저트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에 맞춰 색다른 디저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그때그때 3D 프린팅하면 되기 때문에 재고 부담 없이 소량 생산이 가능하며, 소수 고객이라도 최상의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맛과 형태의 버터를 만드는 3D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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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고체 물질로 만든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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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재미와 이야깃거리가 있는 음식 데코
당장 3D 프린터는 가벼운 디저트 문화를 풍요롭게 해준다. 일반인들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디자인하고 바로 3D 프린터로 음식을 출력해낼 수 있다. 혹은 음식 위에 데코를 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 예를 들면, 비스킷이나 조각 케이크 위에 초콜릿을 디자인해 넣는다. 친구들과 함께 수다를 떨며 음식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과정 자체가 행복하다. 배고픔에서 벗어난 현대인들은 음식을 유희처럼 즐긴다. 과하게 많은 양의 음식을 앞에 두고 촬영한 먹방을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예쁜 디저트 사진을 보면 위시 리프트에 추가한다. 건강과는 무관하게 단순히 음식의 호불호를 논하는 간단한 주제에도 수많은 댓글이 달린다. 새로운 맛을 찾아내고, 그것을 나누는 것이 재미있다. 이러한 온라인의 음식 문화와 마찬가지로 오프라인에서 3D 프린터가 음식을 주제로 즐겁게 몰두하는 시간을 선물한다.
3D 프린터를 이용한 초콜릿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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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기술로 꾸민 칵테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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