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6월 10일 트렌드디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정을 전달하는 목각 인형
Avakai, Vai Kai
독일 베를린 기반의 바이 카이(vaikai.com)는 킥스타터(kickstarter.com/projects/vaikai)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정을 전달하는 목각 인형, 아바카이를 선보였다. 디지털 제품보다 더 오래 지속될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러시아의 전통적인 마트료시카 인형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블루투스로 연결이 가능하고 내장된 센서로 소리, 색깔, 빛, 터치, 촉감, 움직임을 감지해 아이들의 감정을 공유하고 정서 발달을 도와준다.
• 두 개 이상의 인형은 서로 연결되며 디스플레이 화면은 없지만 다양한 감각을 사용해서 상호작용할 수 있다. 근접센서를 이용해 숨바꼭질, 보물찾기 등 전통적인 놀이가 가능하고 새로운 놀이를 개발할 수 있다. 인형에는 카메라와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지 않지만 부모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추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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