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트렌드디비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의 그레인저 공과대학교 연구진이 6월 15일, 수동 복사 냉각 기술과 생체역학적인 에너지 수확 기술을 결합해 신체 움직임에 따라 적응하는 체온 조절 섬유를 개발했다. 아예 이러한 기능을 소재에 넣어서 만든다. 햇빛의 96%를 반사하고, 열기는 효율적으로 방출해서 주변 공기 온도보다 약 3~6도 낮게 유지되는 직물이다.
Adaptive Thermoregulatory Textile, Yoon Young Choi, Pranto Karua, Md Salauddin
https://mechse.illinois.edu/news/89170
https://doi.org/10.1002/advs.7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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