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14일 트렌드디비
튀르키예의 코치대학교(Koc University) 연구원들이 5월 18일,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와 생선의 신선도를 실시간으로 추적해서 부패했을 때는 NFT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에 알려주는 센서(nature.com/articles/s43016-023-00750-9)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음식 재료를 사서 다 해 먹지 못하고 유효 기간이 지나거나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배터리 없이 작동하는 작은 센서가 단백질 식품이 상하면 생성되는 독성 유기 화합물인 바이오제닉아민을 확인해서 식품의 상태를 알려 주면 그전까지는 먹어도 되는 음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냉동고, 냉장고, 실온에서 실험한 결과 음식이 부패한 것을 효율적으로 감지했다고 한다.

Miniaturized Wireless Sensor Enables Real-time Monitoring of Food Spoilage,
Emin Istif, Hadi Mirzajani and Çağdaş Dağ, etc.(2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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