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하이콘셉트
2014년 10월 22일 트렌드디비

먼 거리의 친밀감을 구현하는 인터랙션 오브제


89a9cf4f5a06b3515d40c1fc89a81b19.jpg 


b484bbabcc9fba617849a4213682ec4e.jpg 


03c759caf350ce3426e71b27346479db.jpg 


DSC02176web-785x522.jpg




Separate Togetherness, Penny Webb 


사물인터넷은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변화를 불러온다. 아인트호벤 출신인 디자이너, 페니 웹은 사람의 연결성과 친밀감을 스마트한 인테리어 요소로 느낄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오브제를 네덜란드 디자인 위크(Dutch Design Week)에서 선보였다.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서브콘셔스 인터렉션(Subconscious Interaction)은 먼 거리에서 압력을 가하면 텍스타일 패널의 컬러가 변한다. 두 번째 서브콘셔스 인터렉션(Environmental Interaciotn)은 멀리 떨어진 환경의 빛의 수준을 감지해 폴리에스테르와 안료를 활용한 램프에 그대로 그것을 반영한다. 세 번째인 디렉 인터렉션(Direct Interaction)는 멀리 떨어진 사람이 입김을 불어 넣으면 그 온도에 맞춰서 색깔이 변한다. 오브젝트를 통해서 멀리 떨어진 사람, 도시환경을 실내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 멀리 떨어진 사람이나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전화나 메시지, 미디어 등으로 직접적인 연결이 아닌 공간이나 환경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Impact
Extent
Phase

디자인 하이콘셉트

Distance Closeness Interaction Object

먼 거리의 친밀감을 구현하는 인터랙션 오브제 Separate Togetherness, Penny Webb 사물인터넷은 인간의 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