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6일 트렌드디비
사람의 목에서 건강 정보를 찾는 기기

Fineck, VEARI
중국의 배리라는 기업에서 판매 중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파이넥(fineck.com)은 목에 거는 운동량 측정기가 아니다. 사용자에서 목에서 건강 정보를 찾아내고 다양한 안내를 해주는 '목 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자석 방식으로 가볍게 착용하는 기기로, 센서 본체는 목 뒷부분에 배치된다. 목의 움직임을 유도해서 척추 건강을 증진시키고, 몸의 수평 상태를 측정해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만든다. 기본적인 칼로리 소비량 측정 기능이 있다. 생활 방수가 되며 이동 거리도 측정한다. 평소 걸을 때나 앉을 때 바른 자세를 하도록 알려주며 요가를 할 때는 정확한 자세로 지도해준다. 운동을 유도하는 목 움직임으로 간단한 모바일 게임을 할 수 있고 심심풀이, 파티 게임 용도로 가능하다. 측정 데이터는 모두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며 데이터 동기화를 할 때는 블루투스 4.0 연결을 사용한다.
• 더욱 좁은 범위의 명확한 타겟을 지닌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척추 질환을 예방하기 때문에 니즈도 확실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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