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을 자극하고 인터랙티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위스키 글라스
Hibiki Glass, Suntory
일본 산토리는 히비키 라인의 인터랙티브한 위스키 글라스(kettle.co.jp/judge/hibikiglass_01.html)를 선보였다. 히비키는 조화(Harmony)를 의미하여, 잔을 통해 위스키의 고유함과 장인 정신의 조화, 바와 사람의 조화를 보여준다. 현대적인 기술과 전통이 어우러진 글라스 잔으로, 터치 센서와 마이크, 가속도계가 부착되어 있으며 표면에는 아름다운 문양이 그려져 있다. 술잔을 기울이기, 흔들기, 만지기, 불기에 따라서 바 주위 배경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특징에 맞춰진다. 예를 들면 계절 봄 상태에서 술잔 모서리 부분을 터치하면 수묵화 벚꽃이 그려진다. 옆 면을 후 하고 불면 벚꽃 잎이 흩날리면서 봄을 형상화해서 보여준다. 스피커와 프로젝션, 컵이 상호작용하면서 사용자 기분이나 술잔을 잡는 방법에 따라서 공간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모든 오감이 총동원하여 술 마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술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디지털과 현실 경험이 조화되면서 다채롭게 풀어냈다. 술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일본의 문화를 반영하면서 술이 가지고 있는 깊이감을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였다. 술의 맛보다는 사용자의 마시는 행위에 중점을 두어 브랜드 경험을 온 몸으로 느낀다.
|
|
Interactive Sensory Whisky Glass 오감을 자극하고 인터랙티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위스키 글라스 Hibiki Glass, Suntory 일본 산토리는 히비...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