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하이콘셉트
2014년 07월 22일 트렌드디비

소금물 마시고 달리는 912마력의 전기 슈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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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TÜV SÜD


테슬라 모델 S로 인해 전기 자동차의 안정성, 품질이 부각되면서 더욱 고급을 지향하는 전기 자동차가 등장하고 있다. 테슬라는 모델 S 가격의 1/3 정도인 차세대 모델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이런 흐름에 맞춰 독일 기반에 자동차 기업, 투부 수드는 부자를 노린 슈퍼카로, 기본적으로 전기 자동차인 퀀트(nanoflowcell.com/en#home)라는 차량을 선보였다. 휠 하나에 모터 하나씩을 탑재했으며 912마력의 고성능을 낸다. 4개시터 구조인데 커다란 걸윙 도어를 사용한다. 특이한 점은 이 차량이 1976년에 우주 비행을 위해 개발된 '나노플로우퓰셀'이라는 기술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한번 충전에 600km 주행이 가능한데, 소금물을 연료로 사용한다. 


• 럭셔리카의 개념을 '조용함'으로 정의하고 있다. 커다란 엔진 소리의 스포츠카에서 조용한 전기 슈퍼카로 전환을 이루려는 것이다. 



Impact
Extent
Phase

기술 하이콘셉트

Luxury E-Vehicles on Salt water

소금물 마시고 달리는 912마력의 전기 슈퍼카 Quant, TÜV SÜD 테슬라 모델 S로 인해 전기 자동차의 안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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