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하이콘셉트
2014년 05월 08일 트렌드디비

알고리듬으로 컴퓨터가 알아서 하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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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atcher, Autodesk


오토데스크는 3D 프린팅이 대중화되고 있는 전망이 유망한 기업 중 하나다. 이들은 오래 전부터 알고리듬을 통해 스스로 '가장 효율적인 디자인'을 내놓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것을 컴퓨터가 하는 디자인, 즉 '컴퓨테이셔널 디자인'이 된다. 오토데스크가 진행한 드림캐처 프로젝트(autodeskresearch.com/projects/dreamcatcher)는 시작부터 이러한 질문을 던진다. "만약 CAD 시스템이 스스로 높은 수준의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제품 디자인에 앞서 컴퓨터에게 몇 가지 요구 사항을 넣어주면, 그 요구 사항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디자인의 CAD 도면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 예로 초경량 자전거 프레임의 내부 구조 디자인을 컴퓨터가 스스로 만든 것이다. 가장 가벼운 무게와 가장 높은 내구성을 갖추려면 어떤 구조를 가져야 하는지 컴퓨터가 구상해냈다. 또 다른 예시로 오토데스크는 의자 디자인 알고리듬도 제시했다.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디자인이 생성되며 사람이 어떤 옵션을 선택하면 그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또는 가장 독특한 디자인 도면이 만들어진다. 


• 사람의 영감과 창조력이 요구되는 분야는 산업 디자인에서 생각보다 많지 않다. 고되게 반복되는 디자인 작업에서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기법은 대안이 될 것이다. 이에 따라 디자이너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겠지만, 그만큼 순수 영감과 창조력에 집중하는 디자이너가 증가할 수 있다. 


Impact
Extent
Phase

디자인 하이콘셉트

Automatic Computational Design

알고리듬으로 컴퓨터가 알아서 하는 디자인 Dreamcatcher, Autodesk 오토데스크는 3D 프린팅이 대중화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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