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4월 14일 트렌드디비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메모하는 기기


Memo M1, Gridspace Inc
비즈니스 미팅, 아이디어 회의 등에서 사람들은 두 가지 업무를 동시에 수행해야 한다. 대화와 메모가 바로 그것이다. 회의록을 정리하는 사람을 별도로 두는 것은 오히려 의사 소통을 느리게 만들 수 있다. 그리드스페이스(Gridspace)의 메모 M1(gridspace.com)은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장치로써, 회의에서 누가 어떤 말을 했는지 구별할 수 있으며, 이것을 모두 메모로 남겨준다. 회의 구성원 식별은 2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메모 M1의 라디오 센서를 사용해 개인의 스마트폰 지문 인식으로 식별하는 것과, 기기가 직접 음성 인식으로 구별하는 것이다. 또,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원격회의도 진행할 수 있다. 원격 회의 내용도 메모가 된다. M1은 컨텍스트 파악도 가능하다. 항상 전원을 켠 채로 회의 테이블에 올려두면, 자체 내장된 빛, 동작 파악 센서를 통해 여러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회의가 시작된다는 것을 스스로 감지한다.
• 기존 회의 방식의 문제점을 효과적인 기술과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로 해결한 서비스 디자인의 좋은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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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독자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 중심의 뉴스 앱 Trove, Trove 트로브(trove.com)는 전 워싱턴 포스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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