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하이콘셉트
2014년 03월 24일 트렌드디비

드론을 이용한 날아다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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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verBall: Augmented Sports with a Flying Ball, Kei Nitta, Keita Huguchi and Jun Rekimoto

 

 

준 레키모토 박사(Jun Rekimoto)와 일본 동경대 연구팀이 개발한 후버볼(lab.rekimoto.org/projects/hoverball)은 드론을 이용한 날아다니는 공이다. 플라스틱 소재의 공으로 90밀리미터 직경의 드론이 탑재되어 있다. 이른바 드론 공이기 때문에 날아다니는 공의 속도를 조절 가능하다. 어린이나, 노인, 장애인들이 스포츠 활동을 즐길 때 드론 공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드론공은 쿼드커터 기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스포츠 게임의 맥락에 따라 허공에 가만히 떠 있거나 그 위치를 스스로 바꿀 수도 있다. 이 기술을 통해 공을 기반으로 하는 운동의 역동성이 증대된다. 치고, 때리고, 돌고, 차는 공 게임에서 맴돌고, 날고, 중력에 반하고, 조작가능한 인터렉티브한 공 게임이 되는 것이다.  

 

• 배달, 촬영, 응급 지원 등의 목적으로만 드론을 활용한 것에서 더 나아가 운동기구로써 드론을 잘 응용한 사례이다. 

 

• 스포츠 분야에서 드론이 다양한 범위로 사용될 수 있다.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재활, 운동 목적의 특수한 기구에서 공과 교감하며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한 하나의 놀이 기구까지 그 활용 범위가 넓다. 

 
Impact
                   
Extent
                   
Phase
                   

기술 하이콘셉트

Flying Drone Ball

드론을 이용한 날아다니는 공 HoverBall: Augmented Sports with a Flying Ball, Kei Nitta, Keita Huguc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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