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의 패션화, 럭셔리한 소프트웨어


Ibis Dual-face Smart Watch, Creoir
웨어러블 쥬얼리를 표방하는 아이비스(creoir.com)는 아날로그 시계와 터치 스크린이 결합된 듀얼 페이스(Dual Face) 방식의 시계이다. 컨셉 자체는 익히 보아 왔던 것이지만, 쥬얼리 디자인의 웨어러블 기기에서 필요한 두 가지 요소가 발견된다.
첫째, 럭셔리한 소프트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하드웨어적으로 럭셔리한 제품의 외관과 함께, 시계 하단의 터치스크린 속에 있는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즉 소프트웨어도 제품으로부터 럭셔리함을 느끼는데 큰 작용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골드 컬러의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일반적인 문자, 음성, 일정 등의 정보를 알려주지만 사용자에게는 마치 예술 작품과도 같은 인식을 불러 일으킨다.
둘째, 터치스크린과 제품 디자인의 혼합
제품의 본체 디자인과 터치스크린이 이질감 없이 완벽하게 혼합되어 디지털 기기처럼 보이지 않는다.
• 시계 자체의 디자인과 함께 사용자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에 패션적인 관점이 투영되어 매우 패셔너블하고 럭셔리하다. 소프트웨어의 기능에 감성적인 코드를 넣는 것에서 나아가 소프트웨어 자체가 Digital Fashionizer[METATREND Vol.45]에서 럭셔리 소프트웨어로 이행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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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ious Software in Wearable Device 소프트웨어의 패션화, 럭셔리한 소프트웨어 Ibis Dual-face Smart Watch, Creoir 웨어러블 쥬얼리를 표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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