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과 패션 디자인을 접목시킨 패션

2014 New York Fashion Week, CuteCircuit
조명 의류를 만드는 회사 큐트서킷(cutecircuit.com)에서 2014 F/W 뉴욕 패션 위크에서 모바일 앱으로 조명 색을 조절할 수 있는 의상들을 선보였다. 창업자 로셀라(Rosella)와 겐즈(Genz)는 이탈리아 로마의 박물관에서 영감을 얻어 이번 패션쇼를 준비하였다. 큐트 서킷은 이미 여러 뮤지션들의 무대 의상을 제작하고 있는데, 이번 의상 컬렉션은 보다 대중적인 조명 의류 디자인을 제시하고 있다. 쇼가 시작하면 모델들은 스마트폰을 들고 워킹을한다. 무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의상의 색을 변경하면서 다양항 LED 조명을 보여준다. 이번 작품은 편안함을 위해 소재를 얇게 제작하였고, 베터리는 미세하게 제작되었다. 큐트서킷의 의상이 갖는 특징은 신비로움과 재미을 같이 제공하는 것이다.
• 기존 큐트서킷의 웨어러블 기기와 패션 디자인을 접목시킨 작품들을 패션쇼를 통해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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