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하이콘셉트
2014년 01월 22일 트렌드디비

게이머 분노 조절을 위한 맥박 센서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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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ersion, Samuel Matson

 

비디오 게임 결과에 따라 격하게 흥분하고, 분노하는 게이머들이 증가하고 있다. 시각 디자이너 사무엘 맷슨(sammatson.net)은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분노 조절을 위한 게임 헤드셋, 이멀전을 선보였다. 헤드셋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하게 귀에 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귓바퀴를 감싸는 쪽에는 옵티컬 맥박 센서가 장착되어있다. 센서는 분(Minute)단위로 게이머의 귀쪽 조직의 혈류량 상태에 따라 미세하게 변화는 색상 변화를 감지해 심박수를 근사치로 측정한다. 헤드셋은 디자이너가 자체 개발한 게임과, 게임을 실행한 PC 또는 TV와 블루투스로 연결되며, 게이머의 심박수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바뀐다. 예를 들어, 게이머의 심박수가 정상이면 게임 속 적들의 수는 적고 약하다. 하지만, 심박수가 증가하면 적들은 강해지고, 수도 증가하게 되면서 게임을 깨기가 어려워진다. 게이머는 화면에 나타나는 심박수를 통해 게임을 행할때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자각하고, 분노와 흥분을 안정시킨다. 

 

• 사용자의 생체 정보를 게임 헤드셋에 적용시킨 사례로, 다른 게임 플레이어와 소통이라는 핵심적 기능을 갖는 헤드셋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게임 경험은 물론 게임 모니터와 연동되어 게이머의 상태를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 부모가 직접 헤드셋 반응을 설정함으로써, 아이의 게임 활동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이 더 어려워지는 것 대신 흥분하면 더 쉬워지거나 잠시 게임을 멈춤(Pause)으로써, 상태를 직접적으로 파악하고 감정 상태를 안정시킬 수 있다.

 
Impact
                   
Extent
                   
Phase
                   

디자인 하이콘셉트

Reaction To Stress Game Headset

게이머 분노 조절을 위한 맥박 센서 헤드셋 Immersion, Samuel Matson 비디오 게임 결과에 따라 격하게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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