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하이콘셉트
2013년 11월 28일 트렌드디비
액션 피규어로 자신을 홍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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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Jens, Jens Lennartsson
스웨덴과 덴마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인 옌스 렌나르트손(jenslennartsson.se)은 본인의 이력서 대신 액션 피규어(Action Figure), 지아이 옌스를 제작해 눈길을 끈다. 옌스 렌나르트손은 회사의 아트디렉터가 하루에 받는 포트폴리오의 양이 100개에 이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좀 더 알리고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본인을 닮은 피규어를 만들었다. 이 피규어는 카메라를 들고 있고 팔이 움직이는 액션 피규어로 포토그래퍼라는 직업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제작되었으며 실제 제품처럼 패키징되어있다. 패키징 박스 뒷면에는 자신의 능력과 평판을 마치 장난감의 기능을 설명하는 듯한 메시지로 나타냈으며 패키지 내부에는 포트폴리오를 피규어 설명서처럼 담아 누구나 이 작가의 이력서를 받았을 때, 한 번쯤 훑어볼 수 있도록 흥미를 끈다. 옌스 렌나르트손은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실력을 증명하고 관심을 끌 수 있는 도구로써 평면의 출력물만이 아닌 3D 입체물을 내세웠다. 만약 3D 스캐닝과 3D 프린팅 기술을 빌린다면 훨씬 실물을 정교하게 닮은 피규어를 제작할 수 있고, 적절한 시기에 특정 용도에 맞는 크기와 형태를 가진 피규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Impact
                   
Extent
                   
P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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