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04일 트렌드디비
나무로 소재의 통합을 이루는 데스크 소품들
Orée Board Leather Pouch, Orée
Orée Touch Slab, Orée
Orée Wireless Power Pebble, Orée
Orée Wireless Power Sleeve, Orée
프랑스의 오레(oreedesign.com)는 100% 나무로 제작된 무선 키보드 '오레 보드'에 이어서 여러 가지의 나무, 돌로 만든 데스크 소품을 판매 중이다. 이 기업의 특징은 현대인들이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가젯에서 기계적인 디자인을 배제하고 오직 자연 소재로만 하우징(Housing)을 제작한다는 점이다. 특히 수공업 공정으로 제작되는 두꺼운 나무의 활용은 오레의 제품 가치를 크게 향상시킨다. 예를 들어 오레 터치 슬랩은 겉으로는 나무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무선 방식의 PC용 터치 패드다. 표면 소재를 나무, 대리석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오레 와이어리스 페블은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충전이 되는 무선 충전 스테이션이다. 오레의 모든 제품들은 나무, 돌의 재질, 색상을 직접 선택해서 주문할 수도 있어 개인화의 장점도 충분히 갖췄다.
하루의 대부분을 책상 앞에서 보내는 현대인에게 있어 자신의 데스크탑을 디자인하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개인 취향에 따라 책상 위의 풍경은 천차만별이지만 데스크 소품의 느낌을 통합하려는 이들도 많다. 이를테면 애플의 PC와 태블릿,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은 애플 제품에 일관적으로 적용되는 금속 소재를 통해 통일성을 확보하게 된다. 오레의 나무 제품 라인업은 사용자의 데스크탑을 자연적 느낌의 소재로 통합시켜주기에 한 대가 아닌 세트 아이템으로 선택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오레라는 기업이 그 특별함을 갖게 된 이유도 나무 키보드 하나만으로 그치지 않고 전체적인 데스크 소품 모두를 만들어 내놓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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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United Desktop Gadgets 나무로 소재의 통합을 이루는 데스크 소품들 Orée Board Leather Pouch, Orée Orée Touch Slab, Orée Orée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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