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7일 트렌드디비
외관과 콘텐츠를 동시에 충족하는 코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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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바스찬 머셀의 AR-티는 티셔츠로 TV를 볼 수 있는 독특한 아이템이다. QR코드 리더기나 웹캠으로 티셔츠에 프린트된 QR코드를 촬영하면 TV가 출력된다. 고전풍의 아날로그 TV속의 QR코드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리더기로 TV를 보지 않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티셔츠다.
- 코드가 외형 디자인의 한 요소가 된다. 쉽게 정보를 찾는 링크의 역할이나 증강현실의 포인터로 사용하는 기능적인 역할을 위해 보편적으로 코드를 제품에 넣는다. 반면에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이 아닌 불규칙하게 나열된 코드의 모습과 숨겨진 정보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사용하기 위해 코드를 넣기도 한다. 기능적인 역할과 디자인적인 역할을 동시에 달성하는 코드로 컨텐츠와 외관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디자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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