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01일 트렌드디비
대중교통 지도 서비스
Mapnificent, Stefan Wehrmeyer
독일 프로그래머, 슈테판 베르메어가 개발한 맵니피센트(www.mapnificent.net)는 시간에 따라 도달할 수 있는 범위를 표시하는 지도이다. 대중교통의 종류와 시간을 입력하면 그 시간 안에 갈 수 있는 범위를 알려준다. 구글 맵을 기반으로 하며, 낮과 밤, 평일이나 주말에 따라 범위를 달리 표시하여 정확성을 높였다. 맵니피센트는 여행객들이 여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을 주며, 두 사람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지점도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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