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하이콘셉트
2011년 07월 22일 트렌드디비

사용자의 친구가 되어주는 홈 네트워크

 

The Social Web of Things, Ericsson

 

에릭슨(www.ericsson.com)에서 집에 있는 사물들과 웹을 통해 대화하고 연동하는 컨셉 영상을 공개했다. 더 소셜 웹 오브 씽즈에서는 집에 있는 사물들과 페이스북으로 대화한다. 집을 관리하는 시스템에 명령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집에 간다고 메시지를 보내면 퇴근 시간을 계산하여 식사를 준비하는 스마트한 기능을 가졌다. 퇴근에 맞추어 오븐이 가동되고 로봇 청소기가 청소를 하기 시작한다. 또한 각 제품에 지능이 있어 소파와 청소기가 서로 대화를 하기도 한다. 사용자의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으면 기분을 달래주는 음악과 코미디 TV 프로그램을 준비해놓는다.


더 소셜 웹 오브 씽즈는 집 안의 사물들을 사용자의 친구로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이모티콘을 보내면 그것을 해석할 줄 알며, 시스템 역시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한다. 유비쿼터스 환경을 기본으로 사용자의 기분까지 맞추어 대화하며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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