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6월 15일 트렌드디비
테두리 패턴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다
Mea, Thomas Hunt
디자이너, 토마스 헌트는 MEA라는 테이블 식기류 컨셉을 제작했다. 세라믹 소재로, 대량 생산되는 제품과 달리 개인적인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모든 식기의 테두리에는 독특한 질감이 느껴지는 패턴이 새겨져 있는데 이 패턴은 각기 다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움푹 패이거나 들어간 정도로 날짜 정보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새겨넣는다. 난해해 보이는 패턴을 읽기 위해 메시지를 해독할 수 있는 코드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가이드에는 개인의 사진까지 첨부할 수 있어 제품이 개인맞춤이라는 것을 더욱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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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는 개인 메시지 Self-Animator, HeadcastLab 헤드케스트연구소(headcastla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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