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 모양의 액세서리와 함께 사용하는 태블릿 디바이스 컨셉 디자인
Tray, Robert & Matthew Swinton
(In FUJITSU design award : A Life with Future Computing, organized by designboom)
후지쯔 디자인 어워드에 출품되어 최종 후보에 오른 트레이(Tray) 컨셉 디자인은 자연스러운 소재와 스마트 디바이스의 조화를 잘 보여준다. 트레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널찍한 나무 패널 같지만 그 안에는 태블릿 디바이스를 고정시켜주는 자석과 무선으로 충전하고 데이터를 교환하는 장치들이 들어 있다. 나무 패널에 패인 홈으로 태블릿이나 더 큰 크기의 무선 디스플레이를 고정할 수 있으며, 무선 키보드와 터치 패드를 자유롭게 배치한다. 그리고 마치 알약처럼 생긴 와이어리스 플래시 펠릿(Wireless Flash Pellet)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이 작품을 고안한 로버트 스윈튼과 매튜 스윈튼은 몇 가지 사용자 경험과 편의를 혼합했다. 먼저 컴퓨터의 모든 구성품을 무선으로 맞춰 각 요소의 배치를 자유롭게 한다. 자석을 통해 태블릿을 트레이의 커버처럼 사용하게 한 점도 세련된 경험에 속한다. 또한 각종 첨단 기술을 갖고 있으면서도 사용자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도록 나무 소재를 선택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기술을 내포한 채 겉으로는 쓰기 쉽고 단순한 컴퓨팅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
|
시리(Siri)용 음성 컨트롤 액세서리 IRIS 9000, ThinkGeek 씽크긱(www.thinkgeek.com)은 아이폰4S의 시리를 ...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