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4월 21일 트렌드디비
책 읽는 경험을 위한 올인원 가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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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Furniture, Remi van Oers |
- 특정한 경험을 위한 올인원 가구 디자인이 아날로그의 감각을 복원시킨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레미 반 우르스(www.remivanoers.nl)는 책 읽는 경험을 풍성하게 하는 책장과 탁자, 그리고 특히 책을 읽는 데 필요한 조명과 책 선반을 모두 갖춘 의자, 리딩 퍼니쳐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부드러운 패브릭과 나무 소재의 디자인으로 디지털 세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안락함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사용자는 이 가구를 통해 읽고 싶은 책을 손수 고르고, 조명을 켜고, 의자에 편하게 앉아 책을 읽는 단순하고도 일상적인 경험을 통해 더 편안한 만족감을 누린다. 전자책이나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는 디지털에 익숙해진 세대에게 아날로그 감각을 부여하는 가구 디자인은 디지털 세계가 확장되어도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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