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3월 10일 트렌드디비
개인 맞춤형 여행 가이드 책자를 만들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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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TAR & PULSE Collector, Nectar & Pulse |
- 넥타 앤 펄스(www.nectarandpulse.com)의 카리나 슈이클(Carina Schichl)과 타냐 시에데르(Tanja Sieder)는 2010년 12월부터 개인 맞춤형 여행 가이드 책자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비자는 여행지역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전문가이자 패션, 음악, 음식 등 각 분야 전문가인 '로컬 소울메이트(Local Soulmate)'들이 추천한 목록을 기본 제공되는 여행 책자에 따로 추가하여 맞춤형 가이드를 만든다.
- 스프링 형태로 만들어지는 이 가이드는 키트를 추가하기가 쉽고, 젊은층을 고려하여 감각적으로 디자인되었다. 소비자는 천편일률적이고 기본적인 정보만을 제공하는 여행 안내서에서 벗어나 자신이 특히 더 관심있는 테마로 여행을 즐기기 위해 전문가 경험을 추천받고 스스로 여행을 디자인할 수 있다. 현재는 스톡홀름만 서비스되며, 올 봄에 런던과 비엔나 책자가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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