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하이콘셉트
2013년 06월 04일 트렌드디비
유기체가 디지털 방식의 제조 공정에 참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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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 Pavillion, MIT Media Lab
 
MIT 미디어랩(matter.media.mit.edu)은 누에가 실을 잣는 모습을 관찰하여 실크 파빌리온(Silk Pavillion)을 만들었다. 먼저 고리가 일정하게 달린 프레임에 실들을 기계로 엮은 모듈을 서로 붙여 거대한 구 형태의 1차 구조물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위에 누에를 얹어 누에가 직접 2차 구조물을 완성하게끔 만들었다. 관찰에 따르면 누에는 어둡고 촘촘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1차 구조물의 밀도와 구조물이 있는 곳의 태양열의 각도를 면밀히 계산했다. 이로 인해 누에고치들의 행동 패턴을 완벽히 이해하고 제어하여 아름다운 모양의 형태를 이끌어냈다. 
 
• 누에가 실을 짜는 과정에 의해 구조물이 완성된다. 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서히 성장해나가는 제품의 모습으로, 이 과정을 관찰하는 경험이 독특하다.
 
• 컴퓨터를 통한 설계와 생물학적 천연 소재를 조합했다. 이것으로 새로운 텍스쳐 소재의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
 
Impact
                   
Extent
                   
Phase
                   

디자인 하이콘셉트

Organism In Digital Fabrication

유기체가 디지털 방식의 제조 공정에 참여하다 Silk Pavillion, MIT Media Lab MIT 미디어랩(matter.med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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