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1월 07일 트렌드디비
SNS 컨텐츠를 실제 책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
|
- 프랑스 통신사 부이그 텔레콤(www.bouyguestelecom.fr)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많은 시간을 몸 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욕구를 갖고 있는지 잘 파악하고 있는 듯 하다. 얼마 전 진행한 '플래시백 북 페이스북 앱' 이벤트에서 1,000명을 지정해 사용한 페이스북 계정의 사진과 글들을 모아서 실제 책으로 만들어줬다. 당첨된 사람들은 자신의 친구 10명을 책에 추가해 그들이 올린 SNS 컨텐츠를 모두 책으로 소장하게 된다.
- 이 서비스의 주제는 페이스북 앱을 그대로 현실 세계로 가져오는 것이다. 책의 편집 디자인과 구성 모두가 페이스북 웹사이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콘텐츠 역시 페이스북의 그것 그대로다. 소중한 인터랙션이 계속 되는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이지만 모든 콘텐츠가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단점이 있는데, 사람들은 이 부분을 아쉬워하면서도 직접 노트에 적어두거나 PC에 백업해두지도 않는다. 이것을 실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이다. SNS의 요소들을 실제 기록물로 만드는 서비스는 앞으로도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 될 것이다.
|
삭제하시겠습니까?
|
필기 기능을 차별점으로 내세우는 스마트 디바이스 Galaxy Note, Samsung 삼성(www.samsung.co.kr)은 2011 I...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