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콜라보레이션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전자 제품
Happily ever after, Libratone and Stine Spedsbjerg
리브라톤(libratone.com)의 무선 스피커 제품들은 외부에 패브릭 커버를 씌운 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스피커를 구입하더라도 다양한 색상의 패브릭 커버를 교체함으로써 개인의 취향을 충족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리브라톤은 덴마크의 만화가 스티네 스펫스뵤르그 (stinestregen.dk) 에게 패브릭 스피커 위에 아름다운 펠트 자수를 놓아 줄 것을 제안했다. 안데르센의 엄지 공주 이야기를 수놓은 이 리브라톤 동화 에디션은 한정판으로 만들어져, 판매된 기금을 통해 유니세프의 어린 아이들을 돕는다. 기존의 제품이 다양한 색깔로 소비자를 끌어들였다면, 이번 한정판은 엄지 공주가 뛰노는 아기자기한 삽화와 차분한 분위기로 다시 한번 소비자를 현혹시킨다.
• 패브릭 소재는 예술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응용하기가 쉽다. 개인의 자수 실력을 발휘하면 다양한 DIY 창작물이 나올 수 있다.
• 리브라톤의 제품 분야는 무선 스피커지만 겉면의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 플랫폼도 갖췄다. 이것을 기반으로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으며 제품의 심미성을 강조해 아이콘으로 만들고자 하는 전략도 발견된다.
|
아트 콜라보레이션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전자 제품 Happily ever after, Libratone and Stine Spedsbjerg 리...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