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5일 트렌드디비
화려한 컬러와 패턴을 입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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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피니티 사이클즈(www.affinitycycles.com)와 일본 아티스트, 겐조 미나미가 합작하여 디지타이저라는 자전거를 만들었다. 가격은 5,000불이며, 한정판이다. 디지타이저라는 이름 그대로 단순하게 반복되는 패턴이 눈에 띈다. 특히 휠의 패턴과 다양한 색깔은 주행할 때 더욱 빛을 발한다. 겐조 미나미는 도시 속 영상 정보가 너무 많은 가운데 보행자와 자동차 운전자에게 쉽게 인식되는 자전거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행할 때 시선이 집중되는 디지타이저는 화려함과 함께 안전을 위한 자전거의 주목성을 높인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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