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3일 트렌드디비
틈 없이 모든 공간을 사용하는 패키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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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 Sarah Déry |
- 실바인 알라드(Sylvain Allard)의 블로그 패키징, UQAM(packaginguqam.blogspot.com)에 업데이트된 사라 더리의 작품, T3는 티백(Tea Bag) 패키지 디자인이다. 티백을 정육면체로 만들고 개별 포장해 3X3 큐빅 퍼즐처럼 만들었다. 정육면체로 만든 티백을 빈 공간 없이 쌓아 올렸고, 개별적으로 포장하여 다양한 차를 색으로 구분해 넣었다. 패키지의 형태로 인한 공간의 낭비를 줄이면서 기능적으로도 상품을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큐빅 퍼즐을 연상하게 하는 심미적인 관점까지 고려된 훌륭한 패키지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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