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te Mobility Vehicle



Elevate, Hyundai Motor
한국의 현대자동차 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인 현대 크래들(Hyndai Cradle)이 1월 7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서 미국의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선드벅 페라(Sundberg-Ferar)와 협업해 걸어 다니는 자동차 콘셉트, 엘리베이트(hyundainews.com/en-us/releases/2677)를 공개하고, 프로토타입의 작동 모습을 시연했다. 바닥이 고르지 않은 지형을 운전하고 걸을 수 있는 UMV(Ultimate Mobility Vehicle)로, 로봇과 전기차 기술을 적용해 바퀴 달린 4개의 로봇 다리를 움직여 기존의 이동수단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과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빌리티다. 5개의 축으로 설계된 로봇 다리는 포유류나 파충류 등 여러 형태의 걸음걸이를 응용해 다양한 지형에서 이동할 수 있고, 로봇 다리를 차체 안쪽으로 접어 주행 모드로 바꾸면 일반 도로를 달릴 수도 있다.
• 자동차 회사가 아닌 모빌리티 회사로 비즈니스 범위를 확장하며, 수색, 구조,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 등 다양한 공공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다. 이를테면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한 전용 이동수단이나 재난 발생 지역에서 긴급 구조용 차량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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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Mobility Vehicle Elevate, Hyundai Motor 한국의 현대자동차 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인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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