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 Textile Tailoring



Active Textile Tailoring, Self-Assembly Lab & Ministry of Supply, Hills, Mechanosynthesis Group, Iowa State University
수년 동안 패션 회사는 맞춤 의류를 대량 생산하는 방법을 모색했지만 효율성과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상용화가 늦어지고 있다. MIT의 셀프-어센블리 랩과 메카노신더시스 그룹(mechanosynthesis.mit.edu), 의류 브랜드인 미니스트리 오브 서플라이(ministryofsupply.com), 합성 섬유 기계를 제조하는 회사인 힐스, 아이오와 주립 대학교(Iowa State University)가 협업해 열과 습기에 반응해 형태와 구조가 변하는 스마트 패브릭 시스템, 액티브 텍스타일 테일러링(selfassemblylab.mit.edu/active-textile-tailoring)을 개발했다. 스웨터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며 커스터마이징 프로세스는 생산 단계가 아니라 매장에서 이루어진다. 고객이 매장에서 신체를 측정하면 뜨거운 공기를 불어넣는 히트 건(Heat Gun)을 사용해 스웨터의 크기를 몸에 맞게 조절한다. 열에 의해 패브릭이 수축되며 크기와 디자인을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다.
수년 동안 패션 회사는 맞춤 의류를 대량 생산하는 방법을 모색했지만 효율성과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상용화가 늦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MIT의 셀프-어센블리 랩과 메카노신더시스 그룹(mechanosynthesis.mit.edu), 의류 브랜드인 미니스트리 오브 서플라이(ministryofsupply.com), 합성 섬유 기계를 제조하는 힐스, 아이오와주립대학교(Iowa State University)가 협업해 열과 습기에 반응해 형태와 구조가 변하는 스마트 패브릭 시스템, 액티브 텍스타일 테일러링(selfassemblylab.mit.edu/active-textile-tailoring)을 개발했다. 스웨터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며 커스터마이징 프로세스는 생산 단계가 아니라 매장에서 이루어진다. 고객이 매장에서 신체를 측정하면 뜨거운 공기를 불어넣는 히트 건(Heat Gun)을 사용해 스웨터의 크기를 몸에 맞게 조절한다. 열에 의해 패브릭이 수축되며 크기와 디자인을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다.
• 로봇 팔을 통해 눈 앞에서 옷이 맞춰지는 모습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기한 고객 경험이 된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재료와 능동적인 섬유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관점에서 문제에 접근한 사례로, 대량 생산 제품의 사용자 정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주문에 따라 만들 수 있는 패션(Customizable Fashion)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
|
|
Active Textile Tailoring Active Textile Tailoring, Self-Assembly Lab & Ministry of Supply, Hills, Mec...
|
|
독일의 제품 디자인 회사인 디자인 3가 지난 2017년 10월, 스마트 홈 로봇 콘셉트(design3.de/work/living/c...
|
|
자동차 콘셉트 디자인의 아이디어를 적용한 신발 디자인 X-CAT DISC, BMW Designworks and PUMA(2016/06) BM...
|
|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마치 가구같은 가정용 로봇 디자인 Big-i, Nxrobo(2016/04) 홍콩의 엔엑스로보(nxrobo...
|
|
태블릿 PC의 패션 포인트가 되는 키보드 커버 Surface Pro 4 Signature Type Cover, Microsoft(2016/04) 마...
|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