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하이콘셉트
2018년 05월 04일 트렌드디비

온라인 서비스 및 기술 개발사인 모질라는 지난 4월 26일, 모든 브라우저나 디바이스에서 접근할 수 있는 MR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허브스(blog.mozvr.com/introducing-hubs-a-new-way-to-get-together-online)의 베타서비스(hubs.mozilla.com)를 시작했다.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 접속할 수 있어 값비싼 하드웨어 없이도 가상현실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채팅방 개념의 가상 공간을 만들고, 닉네임과 아바타를 설정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채팅방은 URL을 통해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고, 별도의 앱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다. 채팅방 안에서 사용자는 움직이고, 상대방을 바라보고, 가상의 객체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공간에 맞춰 구성된 오디오 기술로 실제 함께 있는 것처럼 서로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별도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설치가 필요 없는 웹이라는 간단한 플랫폼을 통해 소셜 MR 혹은 웹MR(WebMR)을 구현한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추후 회의나 게임, 데이트, 단순한 잡담 등에 맞춤화된 공간으로 채팅방을 설정하고, 사용자를 닮은 아바타를 지원하는 등의 개인화 서비스와 필터나 애니메이션, 음성 변조 등의 특수효과와 같은 재미요소를 추가하면 기존의 메시징 플랫폼을 대체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다.

 

Hubs, Moz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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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ct
                   
Extent
                   
P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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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브라우저에서 접속할 수 있는 소셜 MR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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