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건축가인 악셀 드 스탐파(Axel de Stampa)와 실뱅 마카우스(Sylvain Macaux)가 설립한 공동체인 원 위크 원 프로젝트는 디자인 스튜디오인 소피 피코티(Sophie Picoty)와 협력해 공공장소를 다기능 플랫폼으로 변형시키는 모바일 랜턴 콘셉트, 일루민 파리(1week1project.org/2018/02/19/illumine-paris)를 제안했다.
원 위크 원 프로젝트는 자발적인 건축 프로젝트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현재 삶의 가치와 사회 문제를 공유하고 윤리적, 사회적, 지속 가능한 관점에서 도시, 건축과 관련된 자발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코일 스프링 대나무 튜브와 투명한 재활용 폴리 프로필렌 캔버스로 만들어진 원형 구조로 간단히 당기면 펼쳐진다. 당겼을 때 생기는 내부 공간을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보행자를 위한 녹지 공간, 난민을 위한 임시 숙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낮 동안에는 유기적인 건축물로 밤에는 도시의 조명으로 사용한다. 재미있고 안전한 사회적 연결을 가능하게 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교류와 집단 활동을 즐기면서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Illumine Paris, 1 Week 1 Project



|
|
프랑스의 건축가인 악셀 드 스탐파(Axel de Stampa)와 실뱅 마카우스(Sylvain Macaux)가 설립한 공동체인 원...
|
|
스위스의 국영 우편 업체인 스위스 포스트가 3월 14일, EOS 병원 그룹(EOC hospital group) 그리고 드론 제...
|
|
생활 습관을 증진시키는 라벨 Step Jockey, Step Jockey 영국의 스텝자키(stepjockey.com)는 영국 보건부의 ...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