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디바이스 제조사인 게이즈랩(gaze-lab.com)은 이번 CES 2018에서 사무실에서의 바른 자세를 위한 토탈 솔루션 제품군(gazedesk.com/ces2018)을 공개했다. 먼저,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던 게이즈데스크는 사용자가 앉거나 서서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기존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 제품이다.
터치 컨트롤러를 통해 모니터와 키보드 위치를 조절할 수 있고, 모니터의 각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는 마운트가 내장돼 있다. 지이로매트는 내장된 압력센서가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서 있는 자세를 발 압력을 통해 감지하여 스마트폰 앱으로 관련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해준다. 이때, 자세가 흐트러지면 앱과 연동된 지이로 로봇을 통해 알려주는데, 로봇의 다리나 몸통의 움직임, 표정의 변화를 통해 사용자가 자세를 교정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 일반적인 책상 가구에 높낮이를 조절해 편리함을 제공하는 전동 워크스테이션과 로봇을 더해 가구의 가전제품화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자신의 자세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고, 자세가 흐트러졌을 때는 곧바로 책상 위의 로봇을 통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워크스테이션과 매트, 로봇을 결합한 제품군으로 더욱 인체공학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해준다.
Gazedesk & Giiromat & Giiro, Gazelab

|
|
일상생활 중에 언제든지 피짓(Fidget)할 수 있는 의자 리투아니아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무이스타 고가 6월 21일, 피짓할 수 있는 의자(muistachair.com)를 킥...
|
|
외골격 움직임이 다양한 악기가 되는 인터렉티브 코스튬 Audfit, Marta Romaszkan, Krystian Klimowski and ...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