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자동차 제조사 린스피드는 2018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모듈 방식의 자율 주행 콘셉트카, 스냅(rinspeed.eu/de/Snap_48_concept-car.html)을 공개할 예정이다. 자동차의 차대인 섀시(Skateboard)와 승객이 탑승하는 공간(Pod)을 분리한 형태로 수명이 짧은 IT 구성 요소와 자동차 부품의 각기 다른 수명 주기를 보완하는 접근법이다.
내구력이 뛰어난 기계 부품과 IT 부품을 탑재하고 있는 스케이트보드는 수명이 끝나면 재활용할 수 있고, 상단의 파드는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듈식 접근 방식은 자동차 수명과 환경에 도움이 된다.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한 파드와 스케이트보드를 맞춤식으로 제작해 사용할 수 있다.
• 간단하고 현실 가능한 방식으로 모듈화를 구현했으며, 다양한 자동차 부품의 다양한 라이프사이클을 풀어낸다. 모듈화 파드는 스케이드보드 플랫폼 없이 단독으로도 사용 가능해 독립적인 생활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고, 이동식 사무실, 화물 운송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한다.
Snap, Rinspeed



|
|
Self-driving Toy Car Zümi, Robolink 한국의 로봇에듀테인먼트 기업인 로봇링크(robolink.com)가 1월 8일, ...
|
|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인 아우디는 프라운호퍼 산업 공학 연구소(Fraunhofer Institute for Industrial Engin...
|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