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오슬로의 제품 개발 회사인 유니키아(unikia.com)의 키즈디자인랩(kidzdesignlab.com)이 아이들이 만든 아이들을 위한 주방용품 시리즈를 선보였다. 브로콜리를 요리해본 아이가 브로콜리를 먹듯이 아이들에게 요리를 가르치는 것은 양육의 중요한 부분이다. 아이들의 요리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이 많지만, 아이들을 위한 좋은 주방용품이 없다. 아이들에게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고, 아이들을 위한 제품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유니키아는 8~13세의 아이들이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하는 프로세스를 개발했다.
6개월간 경쟁사 연구, 기존 제품의 단점 파악, 프로토타입 제작, 마케팅 전략 개발 등 성인 디자이너와 같은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쳤다. 주방용품 시리즈는 세이피 셰프 나이프(Safy Chef Knife), 피프(PiiP), 스마트 믹스(Smart Mix), 스텝 앤 스마일(Step & Smile) 등 7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벼운 무게, 단단하고 안정적인 손잡이, 날카로운 모서리의 보호, 이동성에 초점을 맞춰 재미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 아이들의 상상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사용할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이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식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다.
The Kitchen Collection, Kidzdesig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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