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6월 07일 트렌드디비
영국 런던 기반의 어린이용 만들기 키트를 제작하는 회사인 테크놀로지 윌 세이브 어스가 6월 5일, 놀이용 반죽으로 학습하는 전자 기술 키트인 도우 유니버스의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kck.st/2sHOz2H)을 시작했다. 미리 제작된 전자 부품과 전도성 점토를 조합한 제품이며, 태블릿의 큰 화면에 맞게 제작된 이야기책과 게임을 포함한다. 4~7살 어린이를 위해 설계됐으며 전자 부품과 케이블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점토로 만들어낼 수 있다.
• 현존하는 많은 직업 중에서 상당수가 인공 지능 또는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다. 즉, 현재의 어린이는 약 20년 후 미래에는 완전히 다른 직업을 가져야 할 확률이 높다.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의 교육을 아주 어릴 때부터 시도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도우 유니버스는 STEM 교육에 예술의 A를 더한다.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될 어린이를 위해 지금의 어른과는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고 창조하도록 돕는 것이다.
• 놀이용 반죽의 과거형 목표가 예술적 자질을 키우는 것이었다면 미래형 목표는 어떤 기능을 지닌 사물을 예술적 형태로 만들어내는 것이 된다.
Dough Universe, Tech Will Sav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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