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반의 스타트업인 픽시오는 킥스타터(kck.st/2nLUhBC)에서 픽셀 개념의 자석 블록 장난감, 픽시오(pixio.site)의 펀딩을 진행 중이다. 블록 장난감은 조립하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무엇이든 자유롭게 만들어낼 수 있어 어린이는 물론 창의력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유용하다.
픽셀 아트의 개념이 반영된 픽시오는 블록이 모두 동일한 직육면체 모양이며 자성이 좋은 네오디뮴(Neodymium) 자석을 담아서 간편하게 붙이고 떼어내는 구조다. 여러 가지 색상의 물리적인 픽셀을 하나씩 조합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낸다. 컴퓨터로 픽셀 아트를 할 때 점을 하나씩 찍어서 만드는 과정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 픽셀의 개념은 기존의 블록 장난감보다 훨씬 넓은 범위의 영감을 준다. 블록이 모두 동일한 규격이며 자석 접합 방식이므로 조립의 방향이나 블록의 모양 같은 제한이 없다. 픽셀을 한 층씩 쌓아 만드는 개념은 간결한 방식의 3D 프린팅처럼 느껴지고, 블록 장난감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아이디어를 쉽게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PIXIO, PIXIO








|
|
산업디자이너, 정재훈의 개인 프로젝트 유닛 헬멧 시스템(jaehoonjung.com/Unit-safety-helmet-system)은 안...
|
|
Jewellery-like Wearable Device 진동으로 음악을 전달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디자인 Vibeat, Liron Gino(2016/07) 이스라엘의 베잘렐 예술...
|
|
콘텐츠 플랫폼이 되는 스마트폰 케이스 액세서리 i-Blades, i-Blades(2016/01) i-블레이드(i-blades.com)는 ...
|
|
사람의 움직임과 표정에 반응하며 상호작용하는 액자 Eye Catcher, Interactive Architecture Lab 영국 소재...
|
|
상상력을 자극하는 자석 입체 블럭 GaussBricks, National Taiwan University and Academia Sinica 국립 타...
|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