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하이콘셉트
2017년 03월 22일 트렌드디비

오픈 소스 개념의 자전거 카페를 만들었던 휠리스가 이번에는 종업원이 아예 없는 무인 편의점을 공개했다. 스웨덴의 작은 마을, 비켄(Viken)에서 무인 편의점을 테스트해본 후, 중국 상하이에 247 스토어(wheelyscafe.com)를 개점한 것이다. 휠리스의 247 스토어는 자전거 카페와 동일하게 작은 규모의 개인 사업자를 위해서 기획된 무인 편의점이다. 판매하는 품목의 종류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점원 한 명 없이 물건을 항상 판매하면서도 고가의 시스템을 갖추지 않아도 된다.

 

이 곳에서는 담배나 초콜릿, 감자칩 등을 항시 판매하는데, 고객이 가게로 들어오려면 자신의 신용카드와 연계된 휠리스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한다. 이러한 손님이 입장하면 247 스토어의 인공지능 시스템에서 인식을 하고 개인별로 인사를 한다. 그 후에는 휠리스 앱에서 물건의 바코드를 찍은 후 들고 나가면 된다. 이 과정을 비디오 카메라가 계속 지켜보고 있는 것도 도둑 방지에 도움을 준다.

 

• 247 스토어의 운영 방식은 현재 대기업들이 시도하는 로봇, 인공 능 중심의 매장 운영과 비슷하지만 그 타깃이 다르다. 독립적인 개인들이 누구나 적은 비용으로 인공지능에 의해 운영되는 매장을 갖출 수 있다.

 

247 Store, Whee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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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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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하이콘셉트

 인공지능으로 손님을 파악하는 소규모 무인 편의점

오픈 소스 개념의 자전거 카페를 만들었던 휠리스가 이번에는 종업원이 아예 없는 무인 편의점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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